전체 글3 "수능 영어듣기 음질이…" 이의신청 빗발쳐 이미지 확대보기한국교육과정평가원 3교시 영어영역 이의신청 게시판. 사진=한국교육과정평가원 홈페이지 캡처. 지난 17일 치러진 2023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(수능)에 대한 이의신청이 빗발치고 있다. 3교시 영어듣기 평가에 대한 지적이다. 19일 뉴시스와 교육계에 따르면 수능 출제기관인 한국교육과정평가원(평가원)의 '수능 문제 및 정답 이의신청 게시판'에는 지난 18일 오후 2시 기준 총 119건의 이의가 접수됐다. 119건 중 45건은 영어 영역에 대한 것으로 가장 많았다. 인천, 대전, 서울, 대구, 제주 등 지역의 시험장에서 듣기평가 음질이 좋지 않아 시험에 지장이 갔다는 불만이 대다수였다. 19일 오후 1시20분 기준 영어 영역에 대한 이의신청은 총 103건으로 늘었다. 103건 중 유증상자 방치 등을.. 2022. 11. 19. 이전 1 2 3 다음